다낭 원오페라 가라오케
인원 많은 단체가 대기 없이 큰 방을 잡고 싶을 때, 다낭 서측에서 먼저 떠올릴 만한 대형 한인 KTV다.

두세 명이 조용히 놀 곳은 아니다. 대신 열 명 안팎 단체가 한 방에 몰아 앉기엔 여기만 한 데가 드물다.
- 분류
- 한인 KTV·가라오케. 대형 룸 위주
- 위치
- 다낭 시내 서측 권역. 한강 일대에서 그랩으로 10~15분 안팎
- 지도 검색
- Muong Thanh Luxury Song Han Hotel, 115 Nguyễn Văn Linh, Đà Nẵng
- 영업시간
- 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정확한 마감은 예약 때 확인 권장
- 확인 상태
- 공식 채널 확인
- 정보 확인일
- 2026년 8월
가격 구조
| 구성 | 가격 |
|---|---|
| 싱글 세트 (1인) · 맥주 8캔 + 과일·마른안주 | 60달러 |
| 기본 세트 (1~4인) · 맥주 15캔 + 안주 | 약 110달러 |
| 단체 세트 (5인 이상) · 맥주 30캔 이상 | 220달러부터 |
요금 표기 기준 보기
표기 요금은 선택한 이용 방식 기준이며, 인원·구성·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예약할 때는 항상 총액으로 확인한다.
이 요금은 비엣나이트가 2026년 8월에 공식 채널 확인 방식으로 정리한 다낭 원오페라 가라오케 요금이다. 이후 변동된 부분은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이런 사람에게 맞는다
- 회식이나 단체 여행처럼 인원이 5명 이상인 모임
- 주말 피크 타임에도 큰 방을 확보하고 싶은 경우
- 베트남어가 막막해 한국어 응대가 필요한 첫 방문객
이런 사람에겐 안 맞는다
- 둘이서 저렴하게 가볍게만 한잔하려는 경우
- 혼자 방문 예정인데 하필 주말인 경우(싱글 세트가 막힐 수 있음)
"단체인데 자리 되나?"라는 물음
다낭에서 가라오케를 잡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이것이다. 인원이 많은데 대기 없이 앉을 데가 어디냐는 것. 원오페라를 정리해 두는 이유가 여기 있다.
시내 서측 권역에 있는 한인 KTV다. 규모가 크다. 입지가 넓고 룸 자체가 커서, 열 명 넘는 일행이 한 방에 둘러앉아도 비좁지 않다. 한국인 운영진이 직접 응대하니 주문이든 세트 변경이든 전부 한국어로 된다. 초행이 긴장할 이유가 없다.
공간이 곧 강점
문을 열면 제일 먼저 걸리는 인상이 넓이다. 입구부터 여유가 있고, 룸 사이 간격이 넉넉해 옆방 소리가 잘 안 넘어온다.
룸은 중형부터 대형까지 있다. 대형 룸은 소파 배치가 넉넉하고 가운데 무대 공간이 살아 있다. 다 같이 일어나 분위기를 띄우기 딱 좋다. 노래방 시스템과 화면, 음향은 무던한 수준이다. 화려하진 않아도 노래를 부르는 데 부족함은 없다. 굳이 고르자면 여기 강점은 인테리어가 아니라 공간 그 자체다.
가격은 세트로만 계산
룸 차지를 따로 받지 않는다. 주류 세트가 곧 자리값이다. 시간당 방값이 안 붙으니 인원과 주종만 정하면 예산이 한눈에 잡힌다.
1인 기준으로는 맥주가 60달러, 소주를 넣으면 80달러다. 1~4인 기본은 맥주 110달러 안팎에 소주 130달러, 양주 150달러. 단체 세트(5인 이상)는 맥주가 220달러부터, 소주 260달러, 양주 300달러 선이다. 원오페라에서 계산기를 두드리면 답은 단체 세트로 모인다. 인원이 많을수록 1인당 부담이 확 내려간다. 부족하면 중간에 추가하면 되니 처음부터 무리하게 큰 세트를 잡을 필요는 없다.
처음이면 이 순서만 기억
입장하면 인원에 맞는 룸을 잡아 준다. 세트를 고르면 세팅은 끝난다. 도우미(초이스)는 원하면 붙이고, 일행끼리만 놀아도 아무 상관이 없다.
도우미(초이스)를 붙이면 그만큼 비용이 따로 더 든다. 구성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니, 입장 전에 "세트 말고 더 드는 게 있냐"를 한 번 못 박아 둔다. 합의 안 된 추가 요구는 처음에 선을 긋는 쪽이 서로 깔끔하다.
동선 붙이기
서측이라 한강 일대에서 접근이 편하다. 규모가 있어 외관으로 찾기 쉽고, 그랩을 부르면 한강 야경 명소나 한시장 쪽에서 길어도 15분 안팎이다. 시내에서 저녁을 먹고 2차로 넘어오기 좋고, 끝나고 숙소 복귀나 시내권 마사지로 이어 가기에도 무리가 없다. 픽업은 숙소 위치를 알려 주고 미리 문의하면 된다.
실제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다.
위치
- 주소
- 115 Nguyễn Văn Linh, Nam Dương, Hải Châu, Đà Nẵng
- 지도 검색
- Muong Thanh Luxury Song Han Hotel, 115 Nguyễn Văn Linh, Đà Nẵng
- 영업시간
- 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정확한 마감은 예약 때 확인 권장
- 응대
- 한국어 문의 가능
확인 상태
- 뜻하는 것
- 업소가 운영하는 공식 채널(자체 안내·예약 채널 등)에 공개된 정보와 맞춰 확인한 값이다.
- 뜻하지 않는 것
- 편집자의 현장 방문을 뜻하지 않으며, 현장 상태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주소·권역 확인 (2026년 8월)
- 영업시간 확인 (2026년 8월)
- 가격 구조 정리 (2026년 8월)
- 코스별 총액 기준 정리 (2026년 8월)
- 정보 확인일 기록 (2026년 8월)
주소는 업소 공식 채널·베트남 측 독립 출처로 확인했다. 요금·영업시간은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 단체라면 대형 룸이 인기라 룸 현황을 미리 잡아 두는 쪽이 안전하다.
- 인원과 주종부터 정하면 어느 세트가 유리한지 바로 답이 나온다.
- 달러나 베트남 동 현금을 준비한다. 카드가 되는지는 미리 물어본다.
- 도우미 비용은 입장 전에 확인한다. 세트 금액과 분리해서 잡는다.
- 주말 싱글 세트는 막힐 때가 있으니 혼자 갈 거면 미리 문의한다.
- 세트 가격은 수집 시점 기준이다. 시즌·환율·인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방문자 후기
후기 16건
응대 친절하고 추가 주문도 빨랐어요. 단체로 오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세트 계산도 깔끔했고.
우리 팀 예약 시간이 꼬여서 좀 기다렸어요. 결국 놀긴 놀았는데 처음에 안내가 뒤죽박죽이라 아쉬웠습니다. 단체는 예약 확실히 하고 가세요.
회사 워크샵 2차로 왔는데 15명 한 방에 앉아서 놀았습니다. 이런 규모 되는 데 흔치 않아요.
넓고 좋은데 그랩 잡고 오는 게 좀 번거로웠어요. 위치가 서측이라. 노는 건 만족.
무대 공간 살아있는 방이라 분위기 제대로 올랐네요. 양주 세트로 갔는데 300불 값어치 했습니다.
가성비 좋아요. 인원 많을수록 인당 만원대로 떨어지니. 대신 두세명이면 딱히 메리트는 없음.
다낭 원오페라 가라오케 후기 10건 더 보기
10명 넘는 모임 총무로 예약했는데 카톡으로 인원만 알려주니 룸 잡아줘서 편했습니다. 도착하니 바로 안내.
룸 사이 간격 넓어서 옆방 소리 거의 안 들려요. 대화하면서 놀기 편했음. 위치가 시내 중심은 아니라 별 하나 뺐어요.
주말에 혼자 갔다가 싱글세트 안 된다고 해서 좀 당황했네요. 미리 물어볼걸. 단체 위주 집인 건 확실합니다.
8명이서 단체 세트 소주로 갔는데 양 넉넉하고 좋았습니다. 픽업도 문의하니 바로 안내해줬어요.
한국어로 다 되니까 편했어요. 세트 추가도 바로바로. 처음 다낭 온 일행들 데리고 갔는데 다들 만족.
대형룸 가운데 무대 공간 있어서 다 같이 일어나 놀기 좋았습니다. 단체로 왔으면 여기가 답이에요.
무난했어요. 방 크고 넓은 건 맞는데 딱 그 정도. 소소하게 즐길 거면 굳이 여기까진 아닌 듯.
서측이라 시내서 좀 떨어졌나 했는데 그랩 15분이면 오네요. 한강서 저녁 먹고 넘어가기 딱 좋았음.
규모 하나는 확실합니다. 단체 세트로 하니까 인당 부담도 적고. 다만 인테리어가 화려한 건 아니에요. 노는 데 집중하는 곳.
회식으로 12명 갔는데 방 하나에 다 앉았어요. 다른 데선 인원 많다고 돌려보내던데 여긴 대형룸이 여러 개라 바로 됐습니다.
함께 비교하면 좋은 곳
같은 다낭 권역·같은 이용 상황에서 실제로 비교되는 곳이다.
더 나인 가라오케
다낭 시내 한복판에서 규모로 손꼽히는 대형 한인 KTV다. ㄷ자 소파에 열 명 넘게 둘러앉아 크게 노는 자리다.
준코 가라오케
용다리 옆 단독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한인 KTV다. 층마다 방이 나뉘어 옆방 눈치를 볼 일이 적다.
에덴 가라오케
번쩍이는 노래방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맞는다. 앤티크 톤으로 정돈된 시내 남측의 차분한 한인 KTV다.
아우디 가라오케
인원이 애매할 때 방부터 고르고 시작하는 집이다. 중형·대형·VIP가 다 있어 셋이 와도 열 명이 와도 방 크기로 손해 볼 일이 적다.
읽어 두면 판단이 쉬운 글
자주 묻는 질문
단체로 인원이 많아도 자리가 되나?
된다. 원오페라는 규모가 큰 KTV라 대형 룸이 여러 개다. 열 명 넘는 단체도 한 방에서 놀 수 있어 모임 장소로 많이 찾는다. 인원이 많으면 미리 룸을 잡아 둔다.
가격은 어떻게 계산되나?
룸 차지 없이 주류 세트로만 정산한다. 싱글 60달러부터, 기본 세트 110달러대, 단체 세트 220달러대다. 인원이 많을수록 단체 세트가 확실히 유리하다. 도우미는 별도 비용이니 입장 전에 확인한다.
위치가 어디쯤인가?
다낭 시내 서측 권역이다. 한강 일대에서 그랩으로 10~15분 안팎이라 시내 저녁 일정 뒤 2차로 붙이기 좋다.
예약이 꼭 필요한가?
필수는 아니지만 대형 룸이 인기라 미리 연락해 두는 편이 낫다.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으로 날짜·시간·인원만 넘기면 된다.
혼자 가도 되나?
싱글 세트가 있어 가능하다. 다만 주말엔 싱글 운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미리 물어본다.
결제는?
달러나 베트남 동 현금이 제일 무난하다. 카드는 매장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금액이 크면 미리 확인해 두는 쪽이 좋다.
한국어가 통하나?
된다. 한국인 운영진이 응대해 주문도 요청도 전부 한국어로 통한다.
픽업이 되나?
한강 일대에서 그랩으로 10~15분 거리라 직접 오는 손님이 많다. 픽업이 필요하면 숙소 위치를 넘기면 가능 여부를 안내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