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Policy
후기, 있는 그대로 다룹니다
후기는 개수로 부풀리지 않습니다. 누가 어떤 상태로 남긴 글인지가 별점 한 칸보다 중요하니까요.
먼저 밝혀 둘 것
솔직하게 말합니다. 지금 일부 업소에 붙은 후기와 별점 가운데는 사이트를 열면서 편집팀이 예시로 채운 초기 샘플이 섞여 있습니다. 실제 방문자 후기가 쌓이는 대로 교체하고, 그전까지 이 별점은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없는 후기를 있는 척 지어내 별점을 부풀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후기에 붙는 상태 표시
모든 후기가 같은 무게는 아닙니다. 어떻게 확인된 글인지 상태로 구분해 보여 줍니다.
- 예약 확인: 예약 내역이 확인된 이용자의 후기
- 방문 증빙 확인: 방문한 흔적이 확인된 후기
- 일반 후기: 증빙 없이 접수된 후기
- 편집자 확인: 편집자가 현장에서 직접 짚어 본 내용
증빙으로 받은 내용 자체는 공개하지 않고, 확인 상태만 표시합니다.
이런 후기는 걸러 냅니다
- 업소 관계자나 경쟁 업소가 쓰는 글
- 전화번호·메신저 ID·직원 실명 같은 남의 개인정보가 들어간 글(자동 보류)
- 같은 내용을 복사한 도배, 스팸, 짜고 치는 조작
후기를 남길 때 전화번호나 여권, 얼굴 사진 같은 민감한 정보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위에 해당하는 글은 일단 보류해 두고 사람이 직접 들여다봅니다.
별점은 어떻게 매겨지나
평균 별점과 후기 수는 한 곳의 데이터에서만 계산합니다. 그래야 페이지 상단 별점, 카드 별점, 검색엔진에 보이는 별점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확인된 후기가 하나도 없는 업소는 억지로 별을 만들지 않고 “아직 확인된 후기가 없습니다”라고 그대로 적습니다.
이상한 후기를 봤다면
지어낸 것 같거나, 짜고 친 티가 나거나, 남의 개인정보가 들어간 후기를 발견하면 문의 채널이나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받으면 사람이 확인하고 조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