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 Karaoke Guide
다낭 가라오케
다낭 가라오케는 시내가 아니라 강 건너 해변 쪽(미케비치·안하이)에 몰려 있다. 숙소가 어디냐로 절반이 정해진다.

- 무엇
- 한강 동안(미케비치·팜반동·안하이) 권역에 모인 독립 룸 KTV. 룸 이용 + 코스 안내 방식.
- 누구에게
- 3~5인 일행, 다낭 밤이 처음이라 기준점이 필요한 방문객.
- 선택 기준
- ① 인원 ② 시간대 ③ 숙소가 시내냐 해변이냐 ④ 총액 기준 요금.
- 주의
- 요금은 주대 + TC에 숏·롱을 선택하는 구조. 누적이 아니라 고른 방식 기준으로 총액 확인.
- 다음 행동
- 초행이면 아우디를 기준점으로, 규모는 원오페라, 접근성은 벤츠를 비교.
Editor’s Pick
다낭 가라오케 에디터 추천
에덴 가라오케
번쩍이는 노래방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맞는다. 앤티크 톤으로 정돈된 시내 남측의 차분한 한인 KTV다.
준코 가라오케
용다리 옆 단독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한인 KTV다. 층마다 방이 나뉘어 옆방 눈치를 볼 일이 적다.
더 나인 가라오케
다낭 시내 한복판에서 규모로 손꼽히는 대형 한인 KTV다. ㄷ자 소파에 열 명 넘게 둘러앉아 크게 노는 자리다.
다낭 가라오케 전체 업소
에덴 가라오케
번쩍이는 노래방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맞는다. 앤티크 톤으로 정돈된 시내 남측의 차분한 한인 KTV다.
준코 가라오케
용다리 옆 단독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한인 KTV다. 층마다 방이 나뉘어 옆방 눈치를 볼 일이 적다.
더 나인 가라오케
다낭 시내 한복판에서 규모로 손꼽히는 대형 한인 KTV다. ㄷ자 소파에 열 명 넘게 둘러앉아 크게 노는 자리다.
아우디 가라오케
인원이 애매할 때 방부터 고르고 시작하는 집이다. 중형·대형·VIP가 다 있어 셋이 와도 열 명이 와도 방 크기로 손해 볼 일이 적다.
벤츠 가라오케
누민플라자 호텔 5층. 주소는 이 한 줄로 끝난다. 호텔에 묵으며 엘리베이터로 5층만 올라가면 되니 밤에 골목을 헤맬 일이 없다.
뉴민 가라오케
다낭 뉴민 가라오케 후기에서 반복되는 말은 '찾기 쉽고 조용하다'다. 팜반동 누민플라자 호텔 4층이라 그랩에 건물만 대면 한 번에 서고, 룸 차지 없이 기본 세트 110달러(1~4인)로 계산이 끝난다. 대신 크게 놀 자리를 찾는다면 얌전하다는 말도 같은 후기에 함께 나온다.
넘버원 가라오케
'구 텐프로'라는 별칭이 아직도 통하는 시내 북측 노포 KTV다. 이름값에 위스키 라인업과 VIP 방이 붙어, 어디로 갈지 모를 때 손 안 대고 코 푸는 선택이 된다.
원오페라 가라오케
인원 많은 단체가 대기 없이 큰 방을 잡고 싶을 때, 다낭 서측에서 먼저 떠올릴 만한 대형 한인 KTV다.
유니크 가라오케
다낭 유니크 가라오케는 미케비치 해안도로 262번지 3층, 해변 숙소에서 걸어 나올 수 있는 자리다. 룸 차지 없이 세트로만 계산해 기본 세트(1~4인) 맥주 110달러·소주 130달러·양주 150달러로 예산이 먼저 잡히고, 끝나면 미케비치 마사지까지 이어 붙이는 거리가 짧다.
업타운 가라오케
미케비치 숙소에서 저녁을 먹고 슬쩍 2차 가기 좋은, 격식보다 편안함이 앞서는 해변 권역 한인 KTV다.
다낭 가라오케 가격 한눈에 비교
| 업소 | 최저 가격 · 폭 | 구성 · 영업시간 |
|---|---|---|
| 다낭 에덴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220달러부터 | 싱글 세트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마감은 예약 때 확인 권장 |
| 다낭 준코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220달러부터 | 싱글 세트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마감은 예약 때 확인 권장 |
| 다낭 더 나인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220달러부터 | 싱글 세트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마감은 예약 때 확인 권장 |
| 다낭 아우디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300달러부터 | 싱글 세트 · 맥주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정확한 시간은 예약 때 확인) |
| 다낭 벤츠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300달러부터 | 싱글 세트 · 맥주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정확한 시간은 예약 때 확인) |
| 다낭 뉴민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300달러부터 | 싱글 세트 · 맥주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정확한 시간은 예약 때 확인) |
| 다낭 넘버원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300달러부터 | 싱글 세트 · 맥주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정확한 시간은 예약 때 확인) |
| 다낭 원오페라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220달러부터 | 싱글 세트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정확한 마감은 예약 때 확인 권장 |
| 다낭 유니크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300달러부터 | 싱글 세트 · 맥주 (1인)저녁부터 심야까지가 중심 (정확한 시간은 예약 때 확인) |
| 다낭 업타운 가라오케 | 60달러최대 220달러부터 | 싱글 세트 (1인)17:00~05:00 |
다낭에서 가라오케는 강 어느 쪽을 봐야 하나
다낭은 나트랑처럼 한 거리에 다 몰려 있지 않다. 한강을 사이에 두고 서안이 시내(한시장·참탑), 동안이 해변(미케비치·팜반동)인데, 가라오케 대부분은 강을 건넌 미케비치·안하이 쪽에 자리를 잡았다. 숙소가 해변가면 그랩으로 5~10분, 시내 한시장 근처면 롱교(용다리)를 건너 10~15분 정도 잡으면 된다. 그래서 '어디가 제일 좋냐'보다 내 숙소에서 몇 분이냐를 먼저 따지는 쪽이 하룻밤이 덜 피곤하다.
초행이라면 균형이 무난한 아우디를 기준점으로 두고, 단체·큰 룸이 필요하면 원오페라, 접근성과 가벼운 방문이면 벤츠를 옆에 놓고 비교하면 판단이 빠르다.
다낭 가라오케 가격 — 주대 + TC, 그다음 숏이냐 롱타임이냐
다낭 가라오케 요금은 대체로 룸 주대(맥주·안주 세팅)에 TC(테이블 차지, 도우미 지명)가 붙고, 여기에 숏·롱 중 어떤 이용 방식을 고르느냐로 총액이 갈린다. 업소·시즌·인원마다 숫자가 움직이기 때문에 구체 금액은 예약할 때 카톡으로 확인해야 정확하다. 대신 확인할 항목은 정해져 있다.
- 주대에 뭐가 포함되는지(맥주 병수·과일·안주)
- TC가 1인 기준인지, 지명 방식인지
- 숏·롱의 시간과 총액 차이
- 팁이 별도인지 포함인지
이 네 가지를 예약 단계에서 총액 하나로 물어 두면 현장에서 계산이 어긋날 일이 거의 없다.
몇 시에 가고, 언제 예약하나
18~20시가 룸 선택 폭이 가장 넓다. 다낭은 주말 롱교 불쇼(토·일 21시)를 보러 나온 관광객이 겹치면서 저녁 그랩이 느려지는 시간대가 있어, 21시 이후를 노린다면 룸은 미리 잡아 두는 쪽이 안전하다. 인원과 원하는 시간만 정해서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으로 먼저 문의하면 자리 확인이 매끄럽다. 무엇을 적어 보내면 한 번에 끝나는지는 문의 전에 정리해 둘 것에 적어 뒀다.
다낭 KTV와 가라오케는 같은 곳인가
같은 곳이다. 이 페이지에 모은 열 곳은 전부 한국어 응대가 되는 한인 KTV이고, 로컬 KTV는 목록에 넣지 않았다. 그래서 다낭 KTV로 검색해 왔더라도 이 목록 밖을 더 뒤질 필요는 없다.
다낭에서 실제로 갈리는 것은 이름이 아니라 위치다. 열 곳 중 대부분이 강 건너 미케비치·안하이 쪽에 있어서, 한시장 근처에 묵으면 롱교를 건너 10~15분을 잡아야 한다. 값은 위 구간표대로 열 곳이 사실상 같으니, KTV로 부르든 가라오케로 부르든 견줄 항목은 위치·인원·도착 시간 셋뿐이다.
이 페이지 다음에 볼 것
가라오케만 볼 게 아니라 밤 전체 동선을 짜려면 다낭 불건마 허브와 다낭 클럽·라운지 허브를 같이 보고, 도시 전체 조망은 다낭 밤문화 허브에서 확인한다. 다낭 이동·환율·주의점은 가이드에 정리해 뒀다.
주대 세트 공통 기준가
다낭 한국식 가라오케는 가격 구조가 대체로 비슷하다. 뼈대는 주대 세트 + 도우미 코스(TC·숏·롱)이고, 주대는 인원 구간으로 나뉜다. 수집 시점 기준 공통 세트가는 아래와 같으며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 1~4인 — 맥주세트 110달러 · 소주세트 130달러 · 양주세트 150달러
- 5~8인 — 맥주세트 220달러 · 소주세트 260달러 · 양주세트 300달러
핵심은 주대를 인원수로 나눈다는 점이다. 3인이 소주세트를 고르면 130달러를 셋이 갈라 내고, 도우미 비용은 각자 고른 코스대로 따로 붙는다. 그래서 인원이 늘수록 1인 주대 분담금이 줄고 가성비가 올라간다. 같은 룸이어도 일행끼리 서로 다른 코스를 골라도 된다.
도우미 코스는 셋이다. TC는 룸에서 함께 마시는 시간 위주로 가장 짧고, 숏은 일정 시간 동행, 롱은 더 긴 동행이다. 시간이 길수록 비용이 오르며 코스별 정확한 금액은 업소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방문 전에 총액을 물어보는 쪽이 안전하다.
다낭 세트가가 다른 도시와 비교해 어느 위치인지 궁금하면 도시를 넘어 대표 가격과 확인일을 한 표에 모아 둔 비교 페이지를 펼쳐 본다. 나트랑처럼 주대 포함형이 흔한 도시와 나란히 놓으면 계산 방식 차이가 눈에 들어온다.
네 명과 다섯 명 사이에서 세트값이 두 배가 된다
다낭은 열 곳이 사실상 같은 표를 쓴다. 그래서 업소 이름으로는 값이 갈리지 않고 인원 구간 한 칸에서 갈린다. 소주 세트로 세워 보면 선이 어디인지 바로 보인다.
- 혼자 — 싱글 세트 맥주 60달러, 소주 80달러
- 네 명 — 1~4인 소주 세트 130달러. 넷이 나누면 1인 32.5달러
- 다섯 명 — 5~8인 소주 세트 260달러. 다섯이 나누면 1인 52달러
한 명 늘었을 뿐인데 1인 분담금이 20달러 가까이 뛴다. 구간 안에서는 사람이 늘수록 싸지지만 구간을 넘는 순간 세트값 자체가 두 배로 접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섯 명이 애매하게 모이는 날이면 넷으로 끊는 쪽이 계산상 유리하고, 반대로 일곱·여덟 명까지 채우면 같은 260달러를 더 나누게 돼 1인당으로는 다시 내려간다. 인원을 몇 명으로 확정하느냐가 다낭에서는 업소 선택보다 총액에 크게 작용한다.
술 종류가 한 겹 더 얹힌다. 1~4인 구간에서는 맥주 110달러·소주 130달러·양주 150달러라 한 칸 올리는 값이 20달러지만, 5~8인 구간에서는 220·260·300달러라 같은 선택이 40달러가 된다. 인원이 많은 자리에서 양주로 올릴 생각이면 이 폭을 미리 계산에 넣는다.
세트 밖에 있는 것들 — 코스, 층수, 복귀 동선
다낭 요금표에는 비어 있는 칸이 있다. 열 곳 어디도 TC·숏·롱 금액을 걸어 두지 않았다. 세트는 술과 룸까지고 도우미 쪽은 그 밖에서 따로 정해진다는 뜻이다. 표에 코스 금액이 박혀 있는 도시와 다른 점이라, 같은 방식으로 값을 찾으면 안 나온다. 이 문서에도 그 숫자를 적지 않았고, 확인하는 길은 인원·날짜·원하는 코스를 적어 합산액으로 받아 두는 것뿐이다.
주소에서 한 번 더 걸린다. 벤츠와 뉴민은 팜반동 누민플라자 같은 건물에 있고 벤츠가 5층, 뉴민이 4층이다. 차량 호출 앱에 건물 이름만 넣으면 한 층 차이로 다른 업소에 들어간다. 유니크도 미케비치 해안도로 건물 3층이라 간판만 보고는 찾기 어렵고, 업타운은 해안 대로에서 안쪽 골목으로 들어간다. 예약할 때 층수까지 받아 두면 도착에서 시간을 안 버린다.
복귀 동선도 세트 밖 변수다. 숙소가 미케비치·안하이면 자리가 끝나고 5~10분이면 들어가지만, 강 서쪽 한시장 근처면 롱교를 다시 건너 10~15분이다. 주말 21시 불쇼 시간대에 걸리면 그보다 늘어난다. 업타운처럼 새벽 5시까지 여는 곳에서 길게 앉을 생각이라면 복귀 편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낫다.
17시라는 마감선과 도착 시간표
다낭에서 만족도를 결정하는 건 의외로 업소 이름이 아니라 몇 시에 도착했느냐다. 당일 1차 초이스가 오후 5시 전후에 돌기 때문이다.
- 17~18시 도착 — 1차 초이스에 들어가 고를 폭이 가장 크다.
- 18~20시 — 초이스는 되지만 폭이 좁다.
- 20시 이후 — 인기 도우미가 이미 다른 방에 배정된 경우가 많다.
늦게 가서 남는 사람 중에 고르는 것과 일찍 가서 처음부터 고르는 건 저녁의 결이 다르다. 숙소 위치를 알려주면 픽업 여부를 안내받아 초이스 시간에 맞춰 도착하기도 좋다. 주말 롱교 불쇼(토·일 21시경) 관광객과 겹치면 강변 이동이 느려지니, 강 서쪽 시내에 묵는다면 21시 전에 미리 건너두는 쪽이 낫다.
1인 이용은 요일과 업소에 따라 갈린다. 평일에는 TC 코스로 혼자 되는 곳이 있지만 주말·공휴일에는 막히는 경우가 많으니, 혼자 간다면 날짜와 인원을 미리 확인해두는 게 필수다.
대표 업소 성격
다낭 미케비치 중심가에 한국식 가라오케가 도보나 차량 5~10분 거리로 몰려 있다. 가격 구조는 대체로 같고, 갈리는 건 룸 분위기와 시설, 한국 방문자 비율이다.
- 아우디 — 균형이 무난해 초행 기준점으로 삼기 좋다.
- 에덴 — 시설이 안정적이고 운영이 예측 가능해 첫 방문 비교 기준으로 좋다.
- 원오페라 — 한국 방문자 비율이 높아 응대가 한국식에 익숙하고 큰 룸도 있다.
- 준코 — 규모가 크고 단체 수용이 유연해 5인 이상 인원 맞추기가 수월하다.
- 업타운 — 룸 인테리어와 조명이 세련된 편이라 재방문에 맞는다.
- 넘버원·벤츠 — 진행이 담백해 실용적으로 짧게 경험해보고 싶을 때.
- 더 나인·유니크·뉴민 — 원하는 날짜에 룸이 안 잡힐 때 대안.
첫 방문이면 에덴·원오페라처럼 안정적인 데서 감을 잡고, 재방문 때 업타운·준코·넘버원으로 바꿔보면 다낭 가라오케의 결이 어떻게 다른지 보인다.
예약 전 체크리스트
- 주대와 도우미를 합친 총액을 방문 전에 확인한다.
- 달러나 베트남동 현금을 준비한다.
- 인원을 미리 확정해 세트 구간(1~4인 / 5~8인)을 맞춘다. 4명인지 5명인지에 따라 단가가 갈린다.
- 1인 방문은 요일에 따라 막힐 수 있으니 날짜와 함께 확인한다.
- 10인 이상 대규모나 특수 요청은 인원과 일정을 미리 알린다.
- 길거리 호객은 거르고 미리 확인한 곳으로 예약해 간다.
9월 일정과 새로 올린 글
다낭 한인 KTV는 세트가가 사실상 공통이라, 9월 연휴 구간에는 값보다 자리 확보가 관건이 된다.
- 다낭 가라오케 세트 요금 — 싱글 60달러부터 단체 300달러까지 구간 정리
- 베트남 9월 밤문화 — 국경일 연휴(8월 29일~9월 2일)와 추석 연휴(9월 24~27일), 도시별 우기 차이
확인일과 변경 이력
이 페이지의 정보 확인일은 2026-08-27이다.
- 2026-08-28 — 인원 구간 한 칸에서 세트값이 두 배가 되는 지점을 소주 세트로 계산해 보이는 절과, 코스 금액이 표에 없는 이유·누민플라자 층 구분·복귀 동선을 다루는 절을 새로 넣었다.
- 2026-08-27 — 9월 일정 안내 절을 넣고 신규 가이드 링크를 추가했다. 연휴 구간과 도시별 우기 차이는 베트남 9월 밤문화 편에 따로 정리했다.
- 2026-08-10 — 정보 확인일 갱신.
- 2026-07-26 — 다낭 가라오케 업소 비교를 다루던 별도 가이드 1편을 이 문서로 흡수했다. 주대 세트 공통 기준가, 17시 초이스 시간표, 대표 업소 성격, 예약 전 체크리스트를 새로 넣었다. 제목에서 §7 금지 표현을 제거했다.
- 2026-07-21 — 이전 정보 확인일.
세트가는 수집 시점 기준이며 시즌·업소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도우미 코스 금액은 조건에 따라 달라 이 문서에 적지 않았다.
다낭 가라오케·KTV·노래방, 뭐가 다른가
간판은 제각각이지만 한국인이 다낭에서 찾는 곳은 대개 '한국식 가라오케'다. 룸에서 노래를 부르고 도우미와 주류·안주를 세트로 즐기는 방식인데, 현지에서는 KTV라고 써 붙인 곳이 많다. KTV는 말 그대로 노래방을 뜻할 뿐이라, 같은 간판이어도 업소마다 등급과 성격 차이가 크다.
흔히 말하는 '노래방'은 도우미 없이 노래만 하는 코인·일반 노래방에 가깝고, 룸살롱형 가라오케는 주대(TC·세트)가 붙어 룸 크기와 인원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다낭에서 고를 때는 세트 구성과 1인 기준 총액, 룸 규모, 한국어 응대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실패가 적다.
다낭에서 자주 찾는 검색어
관련 가이드
다낭에서 1차와 2차를 잇는 법
다낭 가라오케 세트는 인원으로 갈리지 값으로 갈리지 않는다. 그래서 저녁을 짜는 기준은 세트가 아니라 다음 자리까지의 거리와 그 집의 마감 시각이 된다.
다낭 가라오케 가격 — 열 곳이 같은 값을 부르는 이유
다낭 한인 KTV 열 곳의 세트가가 사실상 같은 표를 쓴다. 싱글 60달러, 1~4인 110달러, 5인 이상 220달러부터. 값이 갈리지 않으니 고르는 기준은 권역과 룸 크기로 넘어간다.
하노이 가라오케, 계산서가 두 줄인 이유
하노이 세트는 주대 한 줄, 도우미 팁 한 줄로 끝난다. 이 둘을 따로 물어 더하면 문 열기 전에 총액이 나오고, 안에서 놀란 일이 없어진다.
호치민 가라오케, 세트인가 항목별인가
호치민에서 값이 갈리는 지점은 업소 등급이 아니라 계산 방식이다. 세트 한 줄로 끝나는 집과 룸·주류·팁이 각각 쌓이는 집은 같은 예산에서 전혀 다른 밤이 된다.
나트랑 가라오케, 무조건 1등은 없고 조건마다 답이 바뀐다
초행이면 크라운(현 킹덤), 규모면 마스터, 가볍게 한 타임이면 아노바가 기준점이다. 같은 업소도 몇 명이 몇 시에 가느냐로 만족도가 갈리니 조건부터 정한다.
푸꾸옥 가라오케 가격 — 룸 등급 × 시간으로 계산한다
푸꾸옥은 세트로 묶어 파는 도시가 아니다. 룸 등급이 시간당 단가를 정하고 거기에 머문 시간이 곱해지므로, 값을 줄이는 레버는 룸 등급이 아니라 시간이다.
자주 묻는 질문
다낭 가라오케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
룸 주대에 TC(테이블 차지)가 붙고, 숏·롱 중 고른 이용 방식으로 총액이 정해진다. 누적이 아니라 선택한 방식 기준이며, 인원·시즌에 따라 움직이니 예약 시 카톡으로 총액을 확인해야 정확하다.
다낭 가라오케 2차는 요금이 어떻게 되나?
다낭 열 곳의 요금표에는 세트값만 걸려 있고 TC·숏·롱 금액은 적혀 있지 않다. 세트는 술과 룸까지이고 도우미 쪽은 그 밖에서 따로 정해지는 구조라, 인원과 날짜를 적어 합산액으로 받아 두는 것 말고는 미리 아는 방법이 없다.
다낭 가라오케 세트는 1인당 얼마인가?
소주 세트로 보면 네 명이 1~4인 130달러를 나눠 1인 32.5달러, 다섯 명이면 5~8인 260달러라 1인 52달러가 된다. 구간 안에서는 인원이 늘수록 싸지지만 4인에서 5인으로 넘어가는 칸에서 세트값 자체가 두 배가 되니, 인원 확정이 먼저다.
다낭 가라오케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동선은?
업소가 미케비치·안하이에 몰려 있어 해변 숙소라면 5~10분이면 닿는다. 강 서쪽 한시장 쪽 숙소면 롱교를 다시 건너 10~15분이고, 주말 21시 불쇼 시간대에는 더 걸린다. 새벽까지 앉을 계획이면 복귀 편을 먼저 정해 두는 게 낫다.
다낭 가라오케는 시내에 있나, 해변에 있나?
대부분 한강 건너 동안, 미케비치·안하이·팜반동 권역에 모여 있다. 시내 한시장 쪽 숙소라면 롱교(용다리)를 건너 그랩으로 10~15분 잡으면 된다.
초행이면 어디부터 봐야 하나?
균형이 무난한 아우디를 기준점으로 두고, 큰 룸·단체면 원오페라, 접근성 위주면 벤츠를 비교하는 순서가 판단이 빠르다.
예약은 꼭 해야 하나?
평일 이른 저녁은 현장 방문도 된다. 다만 주말 저녁은 롱교 불쇼 관광객과 겹쳐 붐비므로, 원하는 룸·시간이 있으면 사전 예약이 낫다.
3~4명이 가기 좋은가?
가라오케 룸 구성이 3~5인 일행에 가장 잘 맞는다. 인원을 미리 알리면 그에 맞는 룸으로 안내받아 자리가 뜨거나 좁아지는 일이 줄어든다.
한국어 응대와 한국 노래가 되나?
다낭 주요 KTV는 한국어 노래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한국어 응대가 되는 곳이 많다. 응대 가능 여부는 예약할 때 함께 확인하면 된다.
팁은 요금에 포함인가?
업소·이용 방식에 따라 다르다. 예약 단계에서 팁 포함 총액으로 물어 두면 현장 계산이 어긋나지 않는다.
호객 없이, 검증된 곳만
호객은 거른다
해변·거리에서 한국어로 접근하는 안내는 대부분 커미션 브로커다. 확인된 정보로 미리 판단한 뒤 움직인다.
비교 대상 기준
한국어 문의 가능 · 요금 구조가 총액으로 설명되는 곳 · 위치를 특정할 수 있는 곳. 이 기준을 통과한 업소만 비교 대상으로 둔다.
확인한 것만 적는다
업소마다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확인했는지 페이지에 그대로 표기한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확인 필요'로 남기고, 가격·운영 정보는 확인일 기준으로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