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뉴골든파인 클럽
입장료가 없어 발만 들여도 되는 강변 클럽이다. 맥주 한 병 값이 8만 동대라 예산을 얼마 안 잡고도 밤을 한 번 찍어 볼 수 있다.

다낭에서 클럽을 처음 가 보는 사람에게 문턱이 가장 낮은 집이다. 입장료가 없고 스탠딩이 자유라 한 시간만 보고 나와도 손해가 없다. 대신 자리를 확보하고 앉으려면 소파 부스를 잡아야 하고, 그때부터는 보틀 세트 단위로 값이 뛴다. 강 건너 미케비치 숙소에서 그랩으로 10분 안쪽이라 2차로 붙이기도 쉽다.
- 분류
- 나이트클럽 · 펍
- 위치
- 쩐흥다오 강변 권역 (한강 동안 안하이박 — 용다리에서 북쪽)
- 지도 검색
- 325 Trần Hưng Đạo, Đà Nẵng
- 영업시간
- 매일 20:00~04:00 (피크 22:00~01:00)
- 확인 상태
- 자료 확인
- 정보 확인일
- 2026년 8월
가격 구조
| 구성 | 가격 |
|---|---|
| 입장 (스탠딩) · 자리값 없이 주문한 음료값만 계산한다 | 없음 |
| 맥주 · 타이거·하이네켄 | 82,000~110,000동 |
| 칵테일 · 기본 하이볼부터 시그니처까지 | 145,000~276,000동 |
| 소파 부스 (1보틀 세트) · 자리 확보 + 보틀 1병 구성 | 2,500,000~3,000,000동 |
| 시샤 | 350,000동 |
요금 표기 기준 보기
표기 요금은 선택한 이용 방식 기준이며, 인원·구성·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예약할 때는 항상 총액으로 확인한다.
이 요금은 비엣나이트가 2026년 8월에 자료 확인 방식으로 정리한 다낭 뉴골든파인 클럽 요금이다. 이후 변동된 부분은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이런 사람에게 맞는다
- 다낭에서 클럽을 처음 가 보는데 큰 돈을 걸고 싶지 않은 사람
- 미케비치·안하이 숙소에서 짧게 다녀올 2차를 찾는 경우
- 입장료 없이 맥주 한두 병만 마시고 분위기만 보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겐 안 맞는다
- 앉아서 조용히 대화하려는 경우(스탠딩 중심이고 음악이 크다)
- 대형 클럽 특유의 무대·레이저 연출을 기대하는 사람
입장료가 없다는 게 이 집의 성격이다
다낭에서 클럽을 검색하면 대개 뉴풍동이나 OQ가 먼저 나온다. 그런데 처음 가 보는 사람에게 실제로 부담이 적은 쪽은 여기다. 이유는 단순하다. 입장료가 없다.
스탠딩으로 들어가 맥주 한 병 시키고 분위기만 보고 나와도 된다는 뜻이다. 타이거·하이네켄이 8만 2천~11만 동 선이니, 두 병 마시고 나오면 2만 원이 안 된다. 클럽이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하는 비용으로는 싼 편이다. 대형 클럽은 대개 최소 주문이나 세트가 걸려 있어 이렇게 가볍게 끊기가 어렵다.
앉을 거면 부스, 서 있을 거면 공짜
비용이 갈리는 지점은 딱 하나다. 자리를 잡느냐 마느냐.
- 스탠딩 · 자리값 없음. 바 쪽이나 플로어 주변에 서서 마신다. 주문한 음료값만 낸다.
- 소파 부스 · 1보틀 세트 기준 250만~300만 동 선. 일행이 서넛 이상이고 자리를 붙잡고 있을 거면 이쪽이 결국 편하다.
둘 사이에 중간이 없다시피 하다. 그러니 들어가기 전에 오늘 몇 시간을 있을 건지부터 정하는 편이 낫다. 한두 시간이면 스탠딩, 밤을 통으로 쓸 거면 부스다.
시간대를 잘못 잡으면 빈 집을 본다
문은 저녁 8시에 열지만 그 시간에 가면 사람이 없다. 22시부터 새벽 1시가 피크다. 마감이 새벽 4시라 다낭 클럽 중에서는 늦게까지 여는 축에 든다.
1차를 가라오케로 잡았다면 이 시간표가 잘 맞는다. 8시쯤 시작한 룸을 열한 시에 끊고 넘어오면 딱 피크에 들어간다. 반대로 여기를 1차로 잡으면 두 시간을 어정쩡하게 보내게 된다.
강 건너 숙소에서 오는 길
시샤와 안주
시샤가 35만 동으로 메뉴에 있다. 클럽에서 시샤를 같이 하는 구성이 다낭에서는 흔하지 않은 편이라, 그걸 목적으로 오는 손님도 있다.
칵테일은 14만 5천~27만 6천 동 선으로 폭이 넓다. 기본 하이볼 계열과 시그니처가 이 범위 안에 다 들어간다. 맥주만 마실 거면 앞서 적은 8만 동대에서 끝나니, 예산은 무엇을 마시느냐로 결정된다고 보면 된다.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다.
위치
- 주소
- 325 Đ. Trần Hưng Đạo, An Hải Bắc, Sơn Trà, Đà Nẵng
- 지도 검색
- 325 Trần Hưng Đạo, Đà Nẵng
- 영업시간
- 매일 20:00~04:00 (피크 22:00~01:00)
- 응대
- 한국어 문의 가능
확인 상태
- 뜻하는 것
- 공개 자료·지도·기존 기록을 교차로 맞춰 본 수준이다.
- 뜻하지 않는 것
- 현장 방문이나 업소 확인을 뜻하지 않는다. 가격·영업시간은 바뀌었을 수 있다.
- 주소·권역 확인 (2026년 8월)
- 영업시간 확인 (2026년 8월)
- 가격 구조 정리 (2026년 8월)
- 코스별 총액 기준 정리 (2026년 8월)
- 정보 확인일 기록 (2026년 8월)
주소·영업시간·요금은 공개 자료와 지도 기록을 교차로 맞춰 정리했다. 편집팀이 현장을 방문해 확인한 값은 아니며, 부스 세트가와 이벤트일 요금은 바뀔 수 있어 방문 전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 22시 이후에 가야 사람이 찬다. 8시에 가면 빈 집을 본다
- 한두 시간만 볼 거면 스탠딩, 밤을 통으로 쓸 거면 소파 부스로 정하고 들어간다
- 부스 세트 금액과 포함 보틀 구성은 자리에 앉기 전에 확인한다
- 귀가용 그랩을 미리 깔아 둔다. 새벽 4시 마감이라 돌아갈 차를 잡아야 한다
- 내부가 어둡고 붐빈다. 가방은 몸에 붙이고 자리를 비울 때 음료는 두고 가지 않는다
- 요금은 시점·인원·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부스는 특히 그날 기준을 먼저 받는다.
- 스탠딩 중심이라 조용한 대화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
- 게시된 사진은 분위기를 전하기 위한 안내용 이미지다.
방문자 후기
확인된 후기가 없다.
함께 비교하면 좋은 곳
같은 다낭 권역·같은 이용 상황에서 실제로 비교되는 곳이다.
읽어 두면 판단이 쉬운 글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가 정말 없나?
스탠딩으로 들어가면 자리값이 붙지 않는다. 주문한 음료값만 낸다. 다만 소파 부스에 앉으려면 보틀 세트를 잡아야 하고 그건 250만 동선부터다.
혼자 가도 되나?
스탠딩이 자유라 1인 방문에 걸리는 게 없다. 다만 자리를 잡고 앉는 구조가 아니어서, 오래 머물 생각이면 일행이 있는 편이 편하다.
몇 시에 가야 하나?
22시부터 새벽 1시가 피크다. 문은 20시에 열지만 그 시간대는 비어 있다. 마감은 새벽 4시다.
맥주 한 병에 얼마나 하나?
타이거·하이네켄이 8만 2천~11만 동 선이다. 칵테일은 14만 5천~27만 6천 동으로 폭이 넓다.
가라오케 끝나고 넘어가기 좋나?
같은 쩐흥다오 거리에 아우디(409번지)와 준코(441번지)가 있다. 1차를 그쪽에서 열한 시쯤 끊으면 바로 피크 시간에 들어간다.
미케비치 숙소에서 얼마나 걸리나?
그랩으로 10분 안쪽이다. 하이쩌우 시내에서는 다리를 건너야 해서 15분 정도 잡는다.
시샤도 되나?
메뉴에 35만 동으로 있다. 다낭 클럽 중에 시샤를 같이 하는 곳이 많지 않아 그걸 보고 오는 손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