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크라운 가라오케
이 간판은 내려갔다. 같은 운영이 킹덤이라는 이름으로 레 다이 한 거리에서 이어진다. 주대가 세트값에 통째로 들어가는 계산 방식은 그대로다.

옛 이름으로 찾는 사람이 아직 많아 이 문서를 남겨 둔다. 다만 여기는 업소 소개가 아니라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자리다. 총액 비교는 킹덤 문서에서 본다.
- 분류
- 가라오케(KTV)
- 위치
- 레 다이 한(Lê Đại Hành) 거리, 나트랑 시내 권역 — 프억호아 번돈 거리에서 옮겨 왔다
- 지도 검색
- 16B Đ. Lê Đại Hành, Nha Trang
- 영업시간
- 18:00~02:00 (변동 가능)
- 확인 상태
- 공식 채널 확인
- 정보 확인일
- 2026년 9월
가격 구조
| 구성 | 가격 |
|---|---|
| 2인 세트 (1인 기준) · TC / 숏 / 롱 · 주대 포함 | TC 130달러 · 숏 210달러 · 롱 330달러 |
| 3인 세트 (1인 기준) · TC / 숏 / 롱 · 주대 포함 | TC 130달러 · 숏 200달러 · 롱 320달러 |
| 4인 세트 (1인 기준) · TC / 숏 / 롱 · 주대 포함 | TC 130달러 · 숏 190달러 · 롱 310달러 |
| 5인 세트 (1인 기준) · TC / 숏 / 롱 · 주대 포함 | TC 130달러 · 숏 180달러 · 롱 300달러 |
요금 표기 기준 보기
표기 요금은 선택한 이용 방식 기준이며, 인원·구성·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예약할 때는 항상 총액으로 확인한다.
이 요금은 비엣나이트가 2026년 9월에 공식 채널 확인 방식으로 정리한 나트랑 크라운 가라오케 요금이다. 이후 변동된 부분은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이런 사람에게 맞는다
- 나트랑 가라오케가 처음이라 계산 구조부터 단순한 곳에서 시작하고 싶은 사람
- 술값이 따로 안 붙는 포함가로 예산을 미리 못 박아두고 싶은 경우
- 서넛에서 다섯, 가성비로 가볍게 한잔 돌리려는 팀
이런 사람에겐 안 맞는다
- 콤보·옵션을 잘게 쪼개 구성을 직접 설계하고 싶은 경우
- 달러 세트가가 예산과 안 맞는 경우
크라운이라는 간판은 지금 없다
크라운은 상호를 킹덤으로 바꾸고 자리를 옮겼다. 프억호아 번돈 거리 23번지로 찾아가면 헛걸음이다.
지금 위치는 16B Đ. Lê Đại Hành, Nha Trang 이다. 시내 중심 레 다이 한 거리라 해변에서든 시내 숙소에서든 택시로 금방이다.
2026년 9월 4일 확인한 사실은 셋이다. 지금도 영업한다. 요금 기준이 간판을 바꾸기 전과 같다. 영업시간도 같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전화번호와 룸 수, 그리고 옮긴 뒤 늘거나 준 시설이다. 확인 경로가 없는 항목은 빈칸으로 둔다.
총액을 조건 고정으로 견주려면 킹덤 문서를 본다. 이 표에서는 크라운을 항목으로 세지 않고 이전 표기로만 남긴다.
왜 이 집이 첫 집으로 꼽혔나
나트랑 가라오케를 처음 검색하면 목록이 끝도 없이 뜬다. 이 집이 첫 집으로 꼽힌 이유는 딱 하나였다. 주대가 세트값에 들어가 있다.
TC·숏·롱 요금 안에 소주·맥주와 기본 안주가 이미 포함이다. 소맥은 무제한. 술 몇 병 더 시켰다고 계산서가 불어나는 구조가 아니다. 그래서 인원만 정해지면 그날 쓸 돈이 앞에서 보인다.
이 계산 방식은 간판이 바뀐 뒤에도 그대로다. 바뀐 것은 이름과 자리 둘뿐이다.
달러로 끊는 세트, 사람 붙을수록 싸진다
가격은 1인 기준, 달러로 안내된다. 2인부터 5인까지 세트가 갈리는데 재밌는 지점이 있다. 머릿수가 늘수록 1인당 단가가 뚝뚝 떨어진다. TC는 인원과 상관없이 130달러 고정. 숏·롱만 조금씩 빠진다.
- 2인 · TC 130 / 숏 210 / 롱 330달러
- 3인 · TC 130 / 숏 200 / 롱 320달러
- 4인 · TC 130 / 숏 190 / 롱 310달러
- 5인 · TC 130 / 숏 180 / 롱 300달러
한 명 더 데려가면 1인당 10달러씩 빠지는 셈이라, 셋보다 넷, 넷보다 다섯이 이득이다. 단 이건 1인 값이다. 총액은 머릿수만큼 곱해야 나온다. 수집 시점 기준이라 시즌·환율에 따라 조금씩 움직일 수 있다.
룸에 앉으면
첫인상은 생각보다 얌전한 쪽이다. 번쩍번쩍 정신없는 톤이 아니라 차분한 편이라, 일행끼리 얘기하며 노는 데 무리가 없다. 방음도 괜찮아 옆방 소리가 새어 드는 일이 적다. 룸은 둘부터 단체까지 인원 맞춰 잡아준다. 둘이 갔는데 휑한 대형룸에 앉거나, 단체가 좁은 방에 낑기는 상황이 잘 안 생긴다. 음향·화면 관리도 쓸 만하고 신곡까지 들어와 한 곡 뽑는 데 막힘이 없다. 세트를 바꾸거나 안주·시간을 추가하는 것도 그때그때 한국어로 바로 처리된다.
처음이면 이렇게
어렵지 않다. 도착해서 인원 말하고, 룸 배정받고, 코스(TC·숏·롱) 하나 고르면 기본 세팅이 끝난다. 방값도 술값도 코스 안에 묶여 있어 따로 안 붙는다.
- 분위기만 가볍게 볼 거면 TC, 시간 두고 즐길 거면 숏, 길게 갈 거면 롱.
- 도우미(초이스)는 붙여도 되고, 싫으면 일행끼리만 조용히 즐겨도 그만이다. 초이스 관련 비용은 코스 밖으로 붙을 수 있으니 입장 전에 한 번 짚어둔다.
- 가장 흔한 실수가 이거다. 합의 안 된 추가 요구나 과한 팁 요청을 현장에서 얼렁뚱땅 넘기는 것. 문 열기 전에 선을 그어두면 뒤탈이 없다.
동선은 여전히 짧다 — 다만 자리가 바뀌었다
지도에는 16B Đ. Lê Đại Hành, Nha Trang 을 넣는다. 예전 주소인 번돈 23번지를 넣으면 다른 자리로 안내된다.
레 다이 한은 시내 한복판이라 저녁 자리를 마치고 그대로 이어 가기 쉽고,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도 짧다. 건물 층수와 입구 표기는 옮긴 뒤 다시 확인하지 못했다.
마스터·아노바랑 뭐가 다르냐
나트랑 한국식 가라오케는 결국 계산 구조로 갈린다. 크라운은 주대까지 포함이라 계산이 제일 쉽고, 마스터는 콤보와 TC·주대·숏롱이 분리돼 구성을 직접 손보기 좋다. 아노바는 거기에 같은 건물 호텔까지 붙는다. 술값 구조를 한 번에 이해하고 첫 기준점부터 잡고 싶다면, 굳이 고르자면 크라운이 편하다.
세트 표를 읽으면 규칙이 보인다
인원별 표를 위아래로 훑으면 규칙이 두 개 나온다.
- TC는 인원과 상관없이 130달러 기준으로 붙는다. 2인이든 5인이든 같다.
- 숏·롱은 인원이 늘수록 1인 단가가 내려간다. 숏은 2인 210달러에서 5인 180달러까지, 롱은 330달러에서 300달러까지 떨어진다.
즉 여럿이 갈수록 인당 부담이 싸지는 구조다. 반대로 TC만 고를 거면 인원이 늘어도 1인 단가 이득은 없다.
예산 감을 잡고 싶다면 숏을 기준으로 견줘보는 쪽이 좋다. 인원별 차이가 가장 잘 드러나는 코스다.
TC냐 숏이냐 롱이냐, 뒤 일정으로 정한다
코스는 그날 뒤 일정을 보고 고르면 된다.
- TC · 노래방만 하고 2차 없이 끝내는 코스다. 분위기부터 보고 싶다면 여기서 시작해도 된다. 뒤에 마사지 일정이 있으면 시간과 예산 양쪽에서 유리하다.
- 숏 · TC보다 시간과 서비스가 늘어난다. 첫 방문에 2차까지 원하면 무난하다.
- 롱 · 가장 긴 코스다. 시간을 넉넉히 쓰거나 여럿이 오래 놀 계획일 때 고른다.
2차를 원하면 TC가 아니라 숏이나 롱을 골라야 한다. 이걸 모르고 TC로 들어가는 사람이 종종 있다.
2:1은 관리사 2명에 손님 1명 구성(앞 숫자가 관리사 수)을 뜻하며, 원하면 입장 전에 미리 요청해야 하고 추가 요금이 붙는다. 가능 여부와 조건은 예약할 때 확인한다.
입장부터 정산까지 순서
처음이라면 순서만 알고 가도 든든하다.
- 입장 전 · 인원과 코스(TC·숏·롱)를 정해두면 들어가서 바로 진행된다.
- 초이스 · 입장 후 도우미를 고른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면 체인지를 청할 수 있는데, 보통 이 초이스 시점에만 된다.
- 세트 · 소맥 무제한 세트와 기본 안주가 나오고, 추가 주류·안주는 따로 주문이다.
- 2차 · 숏·롱을 골랐다면 노래방 뒤에 2차가 포함되고, TC는 2차가 없다.
- 정산 · 기본 세트 외 추가분이 있으면 합산된다. 결제는 달러나 VND 현금 위주다.
18시라는 마감선도 함께 기억한다. 18시 이전에 들어가면 첫 초이스 순번이라 원하는 도우미를 먼저 고를 확률이 높다. 저녁 7~8시가 넘으면 이미 한 바퀴 돈 뒤라 남은 인원 중에서 고르게 된다. 가볍게 저녁을 먹고 17시 30분에서 18시 사이에 도착하는 동선이 무난하다.
이 문서를 지우지 않는 이유
옛 간판으로 검색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기 때문이다. 문서를 없애면 그 사람들은 상호가 바뀐 사실 자체를 어디서도 못 듣는다.
대신 이 문서는 살아 있는 업소 한 곳으로 세지 않는다. 크라운과 킹덤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같은 집을 두 번 세는 셈이고, 그건 비교가 아니라 착시다.
실제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다.
위치
- 주소
- 16B Đ. Lê Đại Hành, Nha Trang, Khánh Hòa 58000
- 지도 검색
- 16B Đ. Lê Đại Hành, Nha Trang
- 영업시간
- 18:00~02:00 (변동 가능)
- 응대
- 한국어 문의 가능
확인 상태
- 뜻하는 것
- 업소가 운영하는 공식 채널(자체 안내·예약 채널 등)에 공개된 정보와 맞춰 확인한 값이다.
- 뜻하지 않는 것
- 편집자의 현장 방문을 뜻하지 않으며, 현장 상태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주소·권역 확인 (2026년 9월)
- 영업시간 확인 (2026년 9월)
- 가격 구조 정리 (2026년 9월)
- 코스별 총액 기준 정리 (2026년 9월)
- 정보 확인일 기록 (2026년 9월)
상호 변경과 현재 주소, 요금·영업시간 유지 여부는 2026년 9월 4일 운영자 확인으로 갱신했다. 전화번호와 룸 수는 확인 경로가 없어 비워 두었다.
- 인원부터 정한다. 몇 명이냐에 따라 1인당 코스값이 바로 갈린다.
- 주대 포함이라 코스 하나만 고르면 예산 윤곽이 잡힌다.
- 도우미·초이스 비용은 코스 밖으로 붙을 수 있으니 입장 전에 확인한다.
- 첫 초이스를 노리려면 18시 이전에 들어간다.
- 주대가 무제한이라 과음하기 쉽다. 2차 일정이 있으면 음주량을 조절한다.
- 2차를 원하면 TC가 아니라 숏이나 롱을 골라야 한다.
- 세트가는 1인 기준 달러다. 인원수만큼 곱해 총액을 잡는다.
- 1인 방문 가능 여부와 요금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방문자 후기
후기 16건
현금 미리 환전해 가라는 말 맞아요. 카드 되는지 확인하고 갔더니 편했음. 전체적으로 첫집으로 손색없습니다.
18시 전에 도착하니 첫 초이스가 여유로웠다. 일찍 가는 거 강추. 계산 구조 단순해서 초보한테 딱.
음향이랑 화면 관리가 쓸 만했어요. 6인룸에 딱 맞게 배정해줘서 낑길 일 없었고. 무난하게 만족.
주말에 예약 안 하고 갔다가 룸 없을 뻔했네요. 카톡으로 미리 인원만 남겨두니 바로 자리 잡혔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달러 세트가가 예산이랑 안 맞아서 조금 부담이었어요. 요즘 환율이 좀 그렇죠.
TC로 가볍게 분위기만 봤는데도 충분히 즐거웠어요. 길게 갈 사람은 롱으로 가면 되고 선택이 단순한 게 장점.
나트랑 크라운 가라오케 후기 10건 더 보기
초이스 관련 비용 입장 전에 딱 짚어주니까 뒤탈 없어서 좋았음. 뭐가 포함이고 아닌지 명확한 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둘이 가서 조금 비싸긴 했지만 술값 신경 안 쓰고 노는 맛은 확실. 다음엔 인원 채워서 갈 예정.
세트가가 1인 기준이라 두 명이 가니까 생각보다 총액이 셌어요. 인원 적으면 오히려 손해 보는 구조.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첫판부터 항목 쪼개진 데 가서 헤매느니 여기서 감 잡는 게 낫다. 진심 추천.
한국어 다 통하고 응대 친절했어요. 다섯이 가니까 1인당 300불로 떨어져서 가성비 챙겼네요.
룸이 생각보다 차분해서 일행이랑 얘기하면서 놀기 좋았다. 방음도 괜찮고 최신곡도 다 있더라.
계산은 확실히 쉬웠어요. 근데 콤보처럼 이것저것 골라 짜는 재미는 없어서 좀 밋밋했습니다. 취향 차이인 듯.
소맥 무제한이라는 말 반신반의했는데 진짜였음. 롱으로 길게 놀았는데 예산 딱 맞췄다.
넷이 갔더니 한 명당 값이 확 내려가서 좋았습니다. 다만 달러 기준이라 그날 환율 계산이 살짝 귀찮긴 했어요.
나트랑 첫 가라오케로 여기 골랐는데 정답이었어요. 주대가 세트값에 다 들어 있으니까 술 추가로 시켜도 계산서 안 튀어서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함께 비교하면 좋은 곳
같은 나트랑 권역·같은 이용 상황에서 실제로 비교되는 곳이다.
킹덤 가라오케
예전 이름은 크라운이다. 간판과 자리만 바뀌었고 계산 방식은 그대로 — 주대가 세트값 안에 들어가 있어 술을 더 시켜도 숫자가 튀지 않는다.
마스터 가라오케
소주냐 위스키냐, 둘이냐 여섯이냐. 마스터는 콤보를 네 등급으로 쪼개 놔서 우리 팀 마시는 양에 딱 맞는 걸 골라잡는다. 한 번 와본 사람이 다시 찾는 이유가 여기 있다.
아노바 가라오케
새벽 두 시, 노래는 끝났는데 다시 그랩 잡아 숙소까지 가기가 죽도록 싫을 때. 아노바는 그 지점을 노린 집이다. 가라오케 위층이 그대로 호텔이다.
스카이 가라오케
킹덤(옛 크라운)이랑 값이 똑같은데 사람은 덜 몰린다. 남쪽 VCN 신도시에 묵는다면 굳이 시내까지 나갈 이유가 없는 자리.
나트랑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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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크라운 가라오케가 문을 닫았나?
닫은 게 아니라 간판을 킹덤으로 바꾸고 자리를 옮겼다. 지금 주소는 16B Đ. Lê Đại Hành, Nha Trang 이고, 2026년 9월 4일 기준 영업 중이다.
옛 주소로 가면 어떻게 되나?
프억호아 번돈 23번지에는 이 업소가 없다. 지도 앱과 메모에 남아 있는 옛 주소를 지금 고쳐 두는 편이 낫다.
간판이 바뀌면서 값도 올랐나?
요금 기준과 영업시간은 바뀌기 전과 같다는 것을 2026년 9월 4일에 확인했다. 다만 시즌과 인원에 따라 움직이니 예약할 때 총액으로 못을 박아 두는 편이 안전하다.
크라운은 주대가 따로 붙나?
따로 안 붙는다. TC·숏·롱 요금 안에 소주·맥주와 기본 안주가 다 들어가 있는 주대 포함 구조다. 소맥은 무제한으로 안내되고, 술값을 따로 계산할 일이 없어 총액 예측이 쉽다.
크라운과 킹덤은 다른 집인가?
한 집이다. 크라운이 이전 표기, 킹덤이 현재 표기다. 두 곳으로 세면 같은 집을 두 번 세는 셈이 된다.
그래서 총액은 어떻게 잡나?
1인 기준 금액에 인원수를 곱하면 된다. 예를 들어 4인이 롱으로 가면 310달러 × 4명. TC는 몇 명이든 130달러 고정이고, 숏·롱은 인원이 늘수록 1인당 값이 내려간다.
TC랑 숏, 롱은 뭐가 다른가?
TC는 가볍게 분위기만 보는 구성, 숏은 적당한 시간, 롱은 길게 가는 구성으로 보면 된다. 현장에서 분위기 보고 정해도 늦지 않다.
예약은 꼭 해야 하나?
필수는 아니다. 다만 피크 타임엔 룸이 금방 찬다.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으로 날짜·시간·인원만 미리 남겨두면 편하다.
혼자 가도 되나?
1인 방문 가능 여부와 요금은 시점에 따라 안내가 달라질 수 있다. 세트가 2인 기준부터라, 혼자 갈 계획이면 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미리 확인한다.
한국어가 통하나?
통한다. 한국어 응대가 되는 곳이라 주문도 요청도 그냥 편하게 말하면 된다. 베트남어를 몰라도 걱정할 일이 없다.
결제는 현금만 되나?
달러나 베트남 동 현금이 가장 편하다. 카드는 매장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금액이 크면 방문 전에 한 번 확인해 둔다.
인원이 많을수록 단가가 내려가나?
숏·롱은 그렇다. 숏은 2인 세트 210달러에서 5인 세트 180달러까지, 롱은 330달러에서 300달러까지 1인 단가가 내려간다. 다만 TC는 인원과 무관하게 130달러 기준이라 인원 이득이 없다.
18시 전에 꼭 도착해야 하나?
필수는 아니다. 다만 첫 초이스를 받으려면 18시 이전 입장이 유리하다. 저녁 7시가 넘으면 초이스가 한 바퀴 돈 뒤라 남은 인원 중에서 고르게 된다. 저녁을 가볍게 먹고 17시 30분~18시 도착이 무난하다.
도우미 체인지가 가능한가?
입장 초이스 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면 체인지를 청할 수 있다. 보통 초이스 시점에만 되니 그때 확인하는 쪽이 낫다.
2:1은 무엇이고 어떻게 요청하나?
관리사 2명에 손님 1명 구성을 뜻하며 앞 숫자가 관리사 수다. 입장 전에 미리 요청해야 하고 추가 요금이 붙는다. 가능 여부와 조건은 예약할 때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