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S바
나트랑 코리아타운 훙브엉 거리의 한국인 운영 동네 바. 정찰제에 보증금이 없어 부담 없고, 노래방·클럽 가기 전 몸 풀거나 밤 마무리로 맥주 한잔 하기 딱 좋은 아담한 곳이다.

화려한 곳 찾으면 다른 데 가고, 편하게 한잔 하려면 여기가 맞다.
- 분류
- 한국인 운영 바(라운지 바)
- 위치
- 훙브엉 거리 (시내 중심 번화가)
- 지도 검색
- 144 Hùng Vương, Nha Trang
- 영업시간
- 매일 19:00~02:00
- 확인 상태
- 업소 제공 정보 확인
- 정보 확인일
- 2026년 8월
가격 구조
| 구성 | 가격 |
|---|---|
| 맥주 · 안주 · 시원한 맥주에 간단한 안주 곁들임 | 정찰제(고정가) |
| 칵테일 · 기본 칵테일 위주, 한잔씩 편하게 | 정찰제(고정가) |
| 테이블 이용 · 테이블·부스 좌석, 인원·시간대별 상이 | 현장/사전 견적 |
요금 표기 기준 보기
표기 요금은 선택한 이용 방식 기준이며, 인원·구성·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예약할 때는 항상 총액으로 확인한다.
이 요금은 비엣나이트가 2026년 8월에 업소 제공 정보 확인 방식으로 정리한 나트랑 S바 요금이다. 이후 변동된 부분은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이런 사람에게 맞는다
- 나트랑 처음이라 한국어로 편하게 물어보며 시작하고 싶은 사람
- 비싼 클럽·라운지 전에 가볍게 몸 풀 곳이 필요한 사람
- 정찰제로 계산 스트레스 없이 맥주·칵테일 한잔 하려는 사람
- 노래방·클럽 끝나고 조용히 마무리할 자리를 찾는 사람
이런 사람에겐 안 맞는다
- 큰 무대·DJ·군중 있는 대형 클럽 분위기를 원하는 사람
- 단체 수십 명이 한 번에 몰려 앉을 자리가 필요한 팀
- 새벽까지 화려하게 달릴 하드코어 파티를 기대하는 사람
코리아타운 훙브엉에 숨은 편한 한잔
나트랑 시내 코리아타운 한복판, 144 훙브엉(Hùng Vương)에 있는 한국인 운영 바다. 규모는 소~중형으로 아담하고, 테이블과 부스 좌석 위주라 왁자한 클럽이 아니라 앉아서 대화하며 마시는 자리에 가깝다. 한국인이 직접 운영해 한국어로 응대되니, 나트랑 밤 문화가 처음인 사람도 뭘 물어보든 편하다. 여행 첫날 분위기 파악하러 들르기 좋은 곳.
맥주·칵테일에 안주 한 접시, 딱 그만큼
메뉴는 복잡하지 않다. 시원한 맥주와 칵테일에 간단한 안주를 곁들이는 구성이라, 무겁게 자리 잡기보다 가볍게 한두 잔 걸치기 좋다. 화려한 쇼나 대형 무대를 기대하고 오면 아쉬울 수 있지만, 조용히 한잔 하며 일행과 이야기 나누기엔 오히려 이 정도가 편하다. 동네 단골 바 같은 결이라고 보면 된다.
정찰제·보증금 없음, 계산이 투명하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정찰제다. 고정가로 운영되고 보증금(디파짓)이 없어서, 앉기 전부터 얼마 나올지 계산이 서고 나갈 때 놀랄 일이 없다. 나트랑 초행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게 '얼마 나올지 모르는 술값'인데 여기선 그 걱정이 덜하다. 구체 금액은 메뉴에 따라 다르니 현장에서 확인하거나 미리 물어보고 가면 확실하다.
밤의 시작이나 마무리로 끼워 넣기
영업은 매일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노래방이나 클럽 가기 전에 몸 풀며 한잔, 혹은 다 놀고 나서 조용히 마무리 한잔 하기 좋은 동선이다. 코리아타운 안이라 주변에 식당·노래방·마사지가 몰려 있어 이동도 짧다. 무리해서 여기서만 오래 있기보다, 밤 일정 중간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 정거장으로 쓰면 제일 잘 맞는다.
예약은 피크타임만 챙기면 된다
자리가 많지 않은 아담한 곳이라 사람 몰리는 21~23시 피크타임엔 테이블이 찰 수 있다. 이 시간대에 일행 데리고 갈 계획이면 미리 자리 잡아두는 게 안전하다. 평일이나 이른 저녁은 여유로운 편. 한국어로 예약·문의가 되니 인원과 시간만 사전에 카톡으로 귀띔해두면 헛걸음 없이 앉을 수 있다.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다.
위치
- 주소
- 144 Hùng Vương, Nha Trang, Khánh Hòa
- 지도 검색
- 144 Hùng Vương, Nha Trang
- 영업시간
- 매일 19:00~02:00
- 응대
- 한국어 문의 가능
확인 상태
- 뜻하는 것
- 업소 측이 제공한 값을 받아 항목별로 정리한 것이다. 출처는 업소다.
- 뜻하지 않는 것
- 제3자 검증이나 현장 확인을 뜻하지 않는다.
- 주소·권역 확인 (2026년 8월)
- 영업시간 확인 (2026년 8월)
- 가격 구조 정리 (2026년 8월)
- 코스별 총액 기준 정리 (2026년 8월)
- 정보 확인일 기록 (2026년 8월)
주소는 업소 확인을 통해 반영했다. 요금·영업시간은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 피크타임(21~23시)에 갈 거면 자리 미리 예약
- 정찰제라 계산 걱정은 덜하지만 메뉴 가격은 앉기 전 확인
- 노래방·클럽 일정과 묶어 동선 짜두기
- 한국어 응대 되니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보기
- 아담한 규모라 대규모 단체는 사전 자리 확인이 필수다.
- 구체 금액이 메뉴에 명시돼 있지 않으니 원하는 술·안주 가격은 앉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다.
방문자 후기
확인된 후기가 없다.
함께 비교하면 좋은 곳
같은 나트랑 권역·같은 이용 상황에서 실제로 비교되는 곳이다.
알파 클럽
냐짱 시내 응우옌티엔투엇 골목에 있는 부스 전용 라운지 클럽. 스탠딩 없이 다 앉는 자리라, 시끄러운 댄스플로어보다 우리끼리 조용히 즐기고 싶을 때 가는 곳이다.
키쇼 클럽
플로어는 밤 열한 시를 넘겨야 그제야 찬다. 나트랑에서 클럽을 딱 한 번 찍을 거면 첫 집은 키쇼가 맞는다. 한국 손님이 많아 혼자 가도 붕 뜨지 않는다.
돔 클럽
냐짱 다운타운의 중형 클럽. 비치프론트 전망은 없어도 한국식 음악·조명에 가장 가까워서, 현지 클럽이 낯선 사람도 첫날 밤 무리 없이 녹아든다. 금·토는 빨리 차니 자리 잡으려면 조금 이르게.
파라다이스 클럽
나트랑 파라다이스 클럽은 쩐푸 해변도로의 대형 클럽이고, 입장·테이블 값에 고시된 정가가 없다. 스탠딩은 현장 문의, 테이블과 보틀은 인원·좌석 위치·주류 구성에 따라 사전 견적이다. 저녁 6시에 열어 새벽 3시 반까지 가지만 번지와 오픈 시각은 자료마다 갈려 확인이 필요하다.
나트랑 다른 선택지
읽어 두면 판단이 쉬운 글
자주 묻는 질문
S바는 어디에 있나?
나트랑 시내 중심 코리아타운, 144 훙브엉(Hùng Vương) 거리에 있다. 주변에 한국식당·노래방이 몰려 있어 이동이 편하다.
한국어가 통하나?
통한다.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바라 한국어 응대가 된다. 나트랑 밤 문화가 처음이어도 편하게 물어보며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이 투명한 편인가?
정찰제(고정가)로 운영되고 보증금(디파짓)이 없어 계산이 비교적 투명하다. 다만 구체 금액은 메뉴에 따라 다르니 현장에서 확인하거나 미리 문의해 두는 쪽이 확실하다.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
매일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한다. 밤 일정의 시작이나 마무리로 들르기 좋다.
예약이 꼭 필요한가?
규모가 아담해서 사람 몰리는 21~23시 피크타임엔 자리 예약이 안전하다. 평일이나 이른 저녁은 여유로운 편이다.
어떤 분위기의 바인가?
대형 클럽이 아니라 테이블·부스 좌석 위주의 아담한 동네형 바다. 맥주·칵테일에 간단한 안주를 곁들이며 조용히 대화하기 좋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