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선셋 사나토 비치클럽
400m 해변을 쓰는 대형 비치클럽이다. 입장료가 10만 동으로 셋 중 유일하게 값을 받는 대신, 날개 조형물 같은 포토존이 그 안에 들어 있다.

푸꾸옥에서 선셋을 '보러 가는' 곳이다. 밤에 노는 성격보다 해 질 무렵의 그림이 이 집의 상품이다. 오후 5시가 절정이고 밤 10시면 닫으니, 여기서 저녁을 열고 다른 데로 옮기는 구성이 맞는다. 입장료를 받는다는 점에서 성격이 갈린다.
- 분류
- 비치클럽 · 선셋 명소
- 위치
- 롱비치 남부 (즈엉떠 바이쯔엉 — 해변 400m 구간)
- 지도 검색
- Bãi Trường, Phú Quốc
- 영업시간
- 09:00~22:00 (선셋 17시 절정)
- 확인 상태
- 자료 확인
- 정보 확인일
- 2026년 8월
가격 구조
| 구성 | 가격 |
|---|---|
| 입장료 · 해변 아트 조형물 포토존 이용 포함 | 약 100,000동 |
| 칵테일·주류 | 현장 메뉴 |
| 선셋 라이브 · 17:00~ DJ·라이브 뮤직 | 무료 관람 |
요금 표기 기준 보기
표기 요금은 선택한 이용 방식 기준이며, 인원·구성·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예약할 때는 항상 총액으로 확인한다.
이 요금은 비엣나이트가 2026년 8월에 자료 확인 방식으로 정리한 푸꾸옥 선셋 사나토 비치클럽 요금이다. 이후 변동된 부분은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이런 사람에게 맞는다
- 푸꾸옥 선셋 사진을 제대로 남기고 싶은 사람
- 밤늦게까지 달릴 계획이 아니라 초저녁을 잘 쓰고 싶은 경우
- 넓은 해변에서 자리 스트레스 없이 앉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겐 안 맞는다
- 자정 넘어까지 이어 갈 자리를 찾는 경우(22시에 닫는다)
- 입장료 없이 들르고 싶은 사람
여기는 밤이 아니라 해 질 녘이 상품이다
영업시간을 보면 성격이 바로 나온다. 09시에 열고 22시에 닫는다. 클럽이라면 그때부터가 시작인데 여기는 그 시각에 끝난다.
그러니 밤에 놀 곳으로 잡으면 어긋난다. 이 집은 해가 떨어지는 두 시간을 위해 존재한다. 절정은 17시 전후, 롱비치가 서향이라 바다 정면으로 해가 내려앉는다.
입장료 10만 동을 받는 이유
푸꾸옥 비치클럽 중에 입장료를 받는 곳은 흔치 않다. 여기는 약 10만 동을 받는다.
그 값에 포함되는 게 포토존이다. 해변에 대형 아트 조형물이 설치돼 있고, 그중 날개 모양 조형물이 가장 알려져 있다. 해 질 무렵 역광으로 찍으면 실루엣이 나온다.
사진이 목적이 아니라면 이 10만 동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다. 반대로 사진을 남기러 왔다면 그 값에 자리까지 포함된 셈이라 나쁘지 않다.
400m라는 길이
해변 구간이 400m다. 비치클럽치고 상당히 긴 편이라, 자리를 못 잡는 상황이 잘 안 생긴다.
사람이 몰리는 선셋 시간에도 해변을 따라 걸으면 어딘가는 비어 있다. 좁은 비치바에서 자리 경쟁을 하는 것과는 다른 경험이다.
DJ와 라이브 뮤직도 있다. 17시부터 라이브가 붙는데 별도 관람료는 없다.
이 집을 어디에 끼워 넣나
낮에 와도 된다는 점
09시부터 연다는 건 해변을 낮에도 쓸 수 있다는 뜻이다. 리조트 해변이 아쉽거나 하루를 통으로 여기서 보내고 싶다면 그것도 가능하다.
다만 푸꾸옥 낮의 햇볕은 강하다. 그늘 자리와 물을 챙기는 게 좋고, 실제로 사람이 차는 건 오후 늦게부터다.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다.
위치
- 주소
- Bãi Trường, Dương Tơ, Phú Quốc, Kiên Giang
- 지도 검색
- Bãi Trường, Phú Quốc
- 영업시간
- 09:00~22:00 (선셋 17시 절정)
- 응대
- 한국어 문의 가능
확인 상태
- 뜻하는 것
- 공개 자료·지도·기존 기록을 교차로 맞춰 본 수준이다.
- 뜻하지 않는 것
- 현장 방문이나 업소 확인을 뜻하지 않는다. 가격·영업시간은 바뀌었을 수 있다.
- 주소·권역 확인 (2026년 8월)
- 영업시간 확인 (2026년 8월)
- 가격 구조 정리 (2026년 8월)
- 코스별 총액 기준 정리 (2026년 8월)
- 정보 확인일 기록 (2026년 8월)
입장료·영업시간·해변 구간 길이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값이다. 편집팀 현장 방문으로 확인한 것은 아니며, 입장료는 시즌·이벤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한다.
- 22시에 닫는다. 밤을 통으로 쓸 자리가 아니라 초저녁에 배치한다
- 선셋 절정은 17시 전후. 늦어도 16시에는 자리를 잡는다
- 입장료 약 10만 동에 포토존이 포함된다. 사진이 목적이 아니면 값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다
- 해변 400m라 선셋 시간에도 자리 경쟁이 덜하다
- 저녁 식사 후 옥센으로 넘어가 파이어쇼를 보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 22시 마감이라 심야 자리로는 맞지 않는다.
- 입장료와 음료값은 시즌·이벤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게시된 사진은 분위기를 전하기 위한 안내용 이미지다.
방문자 후기
확인된 후기가 없다.
함께 비교하면 좋은 곳
같은 푸꾸옥 권역·같은 이용 상황에서 실제로 비교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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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가 얼마인가?
약 10만 동이다. 해변에 설치된 아트 조형물 포토존 이용이 포함된다. 푸꾸옥 비치클럽 중에는 입장료를 받는 편에 속한다.
선셋은 몇 시인가?
17시 전후가 절정이다. 롱비치가 서향이라 바다 정면으로 해가 내려앉는다. 늦어도 16시에는 자리를 잡는 편이 낫다.
밤늦게까지 하나?
22시에 닫는다. 클럽처럼 심야를 보내는 자리가 아니라 초저녁에 배치해야 하는 곳이다.
자리 잡기가 어렵나?
해변 구간이 400m로 길어서 선셋 시간에도 걸으면 빈자리가 있다. 좁은 비치바처럼 경쟁하지 않아도 된다.
낮에 가도 되나?
09시부터 연다. 하루를 통으로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햇볕이 강하고 실제로 사람이 차는 건 오후 늦게부터다.
다음 코스는 어디가 좋나?
저녁을 먹고 옥센으로 넘어가면 밤 10시 파이어쇼를 볼 수 있다. 둘 다 롱비치 축이라 이동이 짧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