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아트모스 클럽
매드맥스를 콘셉트로 잡은 대형 테마 클럽이다. 해골과 거대 금속 조형물로 채운 실내에 네온 오렌지를 쏘는데, 호치민에서 이만큼 확실한 콘셉트를 가진 곳이 드물다.

공간 자체가 상품인 집이다. 테마 클럽이라는 말이 장식이 아니라 실내 전체가 하나의 세계관으로 짜여 있다. 톱 DJ가 하이에너지 EDM을 돌리고 VIP 테이블 중심으로 돌아가서, 서서 즐길 생각이라면 다른 곳이 나을 수 있다. 22시에 열어 시작이 늦다.
- 분류
- 대형 EDM 테마 클럽
- 위치
- 1군 벤응에 똔텃담 (시내 중심 — 벤탄·동커이 권역)
- 지도 검색
- 153 Tôn Thất Đạm, Quận 1
- 영업시간
- 22:00~03:00
- 확인 상태
- 자료 확인
- 정보 확인일
- 2026년 8월
가격 구조
| 구성 | 가격 |
|---|---|
| 입장 · 요일·이벤트에 따라 조건이 달라진다 | 프로모션별 상이 |
| 보틀·테이블 (VIP) · 이 집의 중심 이용 방식 | 예약제 · 사전 문의 |
| 칵테일 | 현장 메뉴 |
요금 표기 기준 보기
표기 요금은 선택한 이용 방식 기준이며, 인원·구성·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예약할 때는 항상 총액으로 확인한다.
이 요금은 비엣나이트가 2026년 8월에 자료 확인 방식으로 정리한 호치민 아트모스 클럽 요금이다. 이후 변동된 부분은 문의로 다시 확인한다.
이런 사람에게 맞는다
- 클럽 인테리어·콘셉트 자체를 보러 갈 만한 곳을 찾는 사람
- 하이에너지 EDM을 제대로 듣고 싶은 경우
- 테이블을 잡고 단체로 자리를 쓸 계획인 팀
이런 사람에겐 안 맞는다
- 이른 저녁에 시작하려는 경우(22시에 문을 연다)
- 테이블 없이 가볍게 들렀다 나오려는 사람
매드맥스를 실내에 넣었다
테마 클럽이라는 말은 흔한데, 실제로 테마가 살아 있는 곳은 드물다. 여기는 그 드문 쪽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그러니까 매드맥스풍 세계관으로 실내를 짰다. 녹슨 금속 질감, 해골 조형물, 천장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루버 구조물. 거기에 네온 오렌지 조명을 쏘면 공간이 확 살아난다.
호치민에서 클럽을 여러 곳 가 본 사람이 여기를 따로 기억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음악이 좋아서가 아니라 공간이 다르게 생겨서다.
22시에 문을 연다는 것
다른 1군 클럽들이 20시 전후에 여는 것과 달리 여기는 22시다.
이게 동선에 영향을 준다. 저녁을 먹고 바로 클럽으로 갈 계획이라면 두 시간이 붕 뜬다. 그 사이를 러쉬나 근처 바에서 채우고 넘어오는 구성이 자연스럽다.
마감은 새벽 3시. 실질 영업이 다섯 시간이라 짧은 편이고, 그만큼 밀도가 높다.
VIP 테이블 중심으로 돌아간다
이 집의 운영 방식은 테이블 중심이다. 보틀을 잡고 자리를 쓰는 손님이 공간의 중심에 있다.
그래서 테이블 없이 들어가면 어정쩡해질 수 있다. 서서 즐기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 집의 구조가 그쪽에 최적화돼 있진 않다.
주말은 사전 예약을 권한다. 22시 오픈에 3시 마감이라 자리 회전이 빠르지 않아서, 늦게 가면 남는 자리가 없다.
똔텃담이라는 주소
음악은 하이에너지 EDM
톱 DJ를 세우고 하이에너지 EDM을 민다. 라운지풍으로 낮춰 주는 구간이 적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텐션이 높다.
이게 맞는 사람에게는 최적이고, 중간에 쉬어 가고 싶은 사람에게는 부담이다. 구역이 나뉜 러쉬와 정반대 성격이라고 보면 된다. 어느 쪽을 원하는지 정하고 가는 게 낫다.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다.
위치
- 주소
- 153 Tôn Thất Đạm, Bến Nghé, Quận 1, TP. Hồ Chí Minh
- 지도 검색
- 153 Tôn Thất Đạm, Quận 1
- 영업시간
- 22:00~03:00
- 응대
- 한국어 문의 가능
확인 상태
- 뜻하는 것
- 공개 자료·지도·기존 기록을 교차로 맞춰 본 수준이다.
- 뜻하지 않는 것
- 현장 방문이나 업소 확인을 뜻하지 않는다. 가격·영업시간은 바뀌었을 수 있다.
- 주소·권역 확인 (2026년 8월)
- 영업시간 확인 (2026년 8월)
- 가격 구조 정리 (2026년 8월)
- 코스별 총액 기준 정리 (2026년 8월)
- 정보 확인일 기록 (2026년 8월)
주소·영업시간·인테리어 콘셉트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값이다. 편집팀 현장 방문으로 확인한 것은 아니며, 테이블 요금과 입장 조건은 예약 시점에 따라 달라져 문의로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 22시에 연다. 저녁부터 시작할 계획이면 그 전 두 시간을 채울 곳을 정해 둔다
- 테이블 중심으로 돌아간다. 자리 없이 가면 어정쩡할 수 있다
- 주말은 사전 예약을 권한다. 늦게 가면 남는 자리가 없다
- 하이에너지 EDM이 계속된다. 쉬어 가는 구간이 적다
- 1군 어디에 묵어도 그랩 10분 안쪽이다
- 요금 조건은 프로모션·요일에 따라 달라진다. 테이블은 예약제다.
- 22시 오픈, 3시 마감으로 실질 영업이 짧다.
- 게시된 사진은 분위기를 전하기 위한 안내용 이미지다.
방문자 후기
확인된 후기가 없다.
함께 비교하면 좋은 곳
같은 호치민 권역·같은 이용 상황에서 실제로 비교되는 곳이다.
러쉬 사이공
2004년부터 이어 온 사이공 클럽씬의 대명사다. 힙합 라운지·EDM 룸·오픈바 세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 취향이 갈리는 일행끼리 가도 각자 자리를 찾는다.
아포칼립스 나우
3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사이공 최고참 클럽이다. 배낭여행자와 주재원, 현지인이 한자리에 섞이고 입장료가 없어 격식 없이 들어갔다 나올 수 있다.
갤럭시 바
레탄톤 일본인 거리에서 저녁 먹고 가볍게 한잔 더 하고 싶을 때 가는, 한국인 매니저가 상주하는 좌석 바. 1층에서 조용히 마시거나 2층 룸에서 노래까지, 노미호다이로 계산이 깔끔하게 떨어진다.
아이돌 바
레탄톤 골목 아이돌바는 자리값에 무제한 음료가 포함되는 정찰제 좌석 바다. 1층에서 마시다 2층 노래방으로 올라가 한 건물에서 끝내는 구조이고 매일 19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연다. 이용자 후기는 아직 모이지 않아 확인된 운영 방식만 적었다.
호치민 다른 선택지
읽어 두면 판단이 쉬운 글
자주 묻는 질문
인테리어가 어떻게 생겼나?
매드맥스풍 포스트 아포칼립스 콘셉트다. 녹슨 금속 질감과 해골 조형물, 천장을 가로지르는 거대 루버 구조물에 네온 오렌지 조명을 쏜다.
몇 시에 여나?
22시다. 다른 1군 클럽이 20시 전후에 여는 것과 달라서, 저녁부터 시작할 계획이면 그 사이를 채울 곳을 정해 둬야 한다. 마감은 새벽 3시다.
테이블을 꼭 잡아야 하나?
필수는 아니지만 이 집은 테이블 중심으로 돌아간다. 자리 없이 들어가면 어정쩡해질 수 있고, 주말은 사전 예약을 권한다.
러쉬와 뭐가 다른가?
러쉬는 힙합 라운지·EDM 룸·오픈바로 나뉘어 쉬어 갈 구간이 있고, 여기는 하이에너지 EDM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밀어붙인다. 성격이 정반대다.
1군에서 가까운가?
벤탄시장과 동커이 사이 시내 한복판이라 1군 어디에 묵어도 그랩 10분 안쪽이다. 러쉬·아포칼립스 나우까지 걸어 다닐 만하다.
입장료가 얼마인가?
프로모션과 요일에 따라 달라진다. 고정 금액이 아니라 방문 전 그날 조건을 확인하는 게 맞다.
